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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대운數 2009-06-20
admin 2278
       
 
현대물리학에서 큰 업적을 이룬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 상대성 이론을 일반적인 생활에서와 명리에 비유하여 보기로 한다.

흔히들 고등학교의 학업평가에서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라는 말을 들어본다.
절대평가라는 것은 일반고등학교이든 특수학교이든 동일한 시험으로 인한 등급은 해당학교의 등급에 의한 전체의 등급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상대평가라는 것은 일반고등학교와 특수학교와는 학업성적에 차이가 있으므로 특수학교는 상대에 비하여 수준이 높으므로 상대학교보다 많이 받은 점수를 추가로 주어 평가 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상대성 원리에서.
시간의 흐름은 절대적인 시간이 아니라 상대적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하여 지구에서의 시간의 흐름과 우주공간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상대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지구에서 1시간은 우주공간에서도 1시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더 긴 시간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빛의 속도보다 빠른 물체라고 한다면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 되는데 현재 이 우주에서는 빛의 속도보다 빠른 물체는 존재하지 않고 있다.
먼 우주에서 바라볼 때 지구에서의 밤과 낮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느끼는 밤과 낮의 시간보다 엄청 빠르다는 것이다.
즉, 지구에서만 느끼는 절대적인 시간과 우주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시간이 차이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의 백만원과 돈이 없는 사람의 백만원의 차이를 절대적인 평가를 한다면 돈이 있는 사람이든 돈이 없는 사람이든 큰 돈이 된다.
그러나 이것을 상대적인 평가를 한다면 돈이 있는 사람은 별로 대수롭지 않는 돈이 되지만 돈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큰 돈이 된다.
이러한 것은 정신적인 것에 의한 사람마다의 절대적인 평가와 상대적인 평가로 생각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옛날에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고 고정 되어 있다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현재는 태양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태양을 보는 시간의 흐름과 태양이 움직이는 시간의 흐름은 상대적으로 차이가 있다.

태양이 움직인다는 것은 우주에도 계절이 있음을 말하는 것과 같다.

지구에도 계절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우리의 개개인에도 계절이 있다.
대운 이라고 하는 계절.
지지의 흐름으로 구성되어지는 대운.
지지인 월 이라는 계절의 흐름과 같이 흘러야 하는 대운.
그러므로 반드시 바로 흘러야 할 수 밖에 없는 대운.

명리에서 대운과 대운의 수.
대운 수가 변하는 기간은 10년.
대운 수를 만들기 위해 나누는 수는 3.
2개의 절기는 30일.

상대적인 시간과 절대적인 시간.
24절기, 60갑자는 신이 만들었다.

신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다르다.

인간이 사는 60년의 세월의 시간을 신의 시간으로 변경 시켜야 한다.
그 작업이 대운의 지지와 대운의 수를 만드는 것이다.

태어난 일에서 다음달의 절입일까지를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단위인 대운의 수를 만들기 위한 것.

계절을 볼 때 봄이 3개월, 여름이 3개월, 가을이 3개월, 겨울이 3개월.
그러므로 대운 수 에서 3으로 나누는 것은 3개월 이라는 계절을 1달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대운의 주기가 10년 이지만 지지의 흐름으로 본다면 1개월간 이다.
대운의 기간이 10년 이므로 인간의 시간인 10년이 신의 시간으로 볼 때 1개월 이라는 것과 같다.
상대적 시간과 절대적 시간.
인간도 하루살이.
사람이 80년을 산다고 할 때 인간의 시간인 절대적인 시간으로 본다면 80년으로 오래 산다고도 할 수 있지만 상대적인 우주의 시간인 신의 시간으로 본다면 8개월을 사는 것과 같다.
지지의 흐름으로 본다면 지지가 8번인 8개월이 지나가는 대운의 흐름 이므로.

이렇틋 인간이 하루 살이를 보고 참 짧은 삶이라고 하듯 신이 인간이 사는 80년의 인생을 보면 참 짧은 삶이라고 한다.
이 8개월 동안 우리는 자신이 잘낫다고 하기도 하고 남을 무시하기도 하고 상대를 미워 하기도 하고 권력을 휘두러기도 한다.
신의 세계로 가면 엄청난 시련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다시 태어나면 그러한 시련을 고스란히 안고 태어난다는 것을 까마득히 모르고.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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