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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칠레 지진 2010-03-11
admin 1881
       
 
근래 세계 곳곳에서 큰 지진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 큰 지진은 '아이티'와 '칠레'에서 일어난 지진이다.
피해를 말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다.
그렇게 큰 지진으로 인하여 지구의 환경에 변화가 있는 것을 말하려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언제나 변하고 있다.
그러한 변화를 주는 것 중에 하나가 지진이다.

'미항공우주국'인 NASA에서 근래에 일어난' 아이티'와 '칠레'의 지진으로 인하여 지축에 변화가 일어났으며 그러한 관계로 인하여 하루의 시간도 변화가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여 지구의 무게 중심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현재 지축의 기울기는 23.5도이다.
현재 하루는 24시간이다.

이러한 것에 변화가 있다는 것은 지구의 환경에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것에 대한 것은 '신월명리이론'에서 확실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NASA에서 발표한 것을 본다면 '아이티'와 '칠레'의 지진으로 인하여 하루의 시간이 0.00000126초가량 빨라졌으며 지축이 약8cm 변했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변화로 인하여 당장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에 문제가 발생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여도 많은 세월이 경과 하면 분명 어떤 변화가 눈에 보여질 것이라고 생각 한다.

이렇게 하루의 시간이 짧아진다면 몇년이 지나면 제법 큰 시간의 변화가 되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달력은 새로운 변화의 기록이 있어야 될 것이다.
새로운 윤달 또는 새로운 윤년, 윤분 등.
이러한 것을 반대로 생각 하여 본다면 어떤 변화에 의하여 하루의 시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또다시 달력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減年, 감달, 감일, 減초

그런데,

명리는 24절기에 의한 것이다.
24절기에서 하루의 시간은 무조건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한번 자전 하는 것을 하루로 한다.
그렇게 한번 자전하는 것이 지금의 시간으로 24시간이 넘든 24시간이 되지 않튼 간에 지구의 환경에 어떤 변화가 온다고 하여도 지구가 존재하고 있는 이상은 하루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즉, 하루를 24시간으로 정한 것은 인간이 인간의 필요성에 의해 정한 것이지 그것이 자연적으로 정해진 시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24절기는 자연의 조건에 맞게 융통성을 가진 아주 초자연적이며 아주 인간적으로 만들어진 달력이 된다.

그러므로 24절기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절묘한 24절기.
어떤 변화에도 흔들림이 없는 24절기.
그러한 24절기에 운명의 氣를 말하는 60갑자가 있다.
그러한 氣가 지구 환경의 변화에 변화가 일어나도 변함없이 그데로 변화되면서 흐른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것을 모르고 인간의 시간에 끼워 맞출려 한다.
엤날에도 지금과 같은 변화가 일어났었는지도 모르고.
아니 일어났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둔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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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에는 입춘시간이 지금 계산한 것과는 많이 잘라질 수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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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및 삭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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