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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0-04-23
admin 2118
       
 

각종 신문 및 잡지 등에 게제 되는 오늘의 운세, 이번주 운세, 혹은 이달의 운세 라는 것으로 태어난 해의 띠별로 게제되고 있다.

여기서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운명을 감정 함에 있어서는 생,년,월,일 그리고 태어난 시간이 다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태어난 년도로만 오늘의 운세, 이번주 운세 혹은 이달의 운세를 알 수 있다는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것을 믿을려고 하면서 그러한 것을 보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판단 능력이 없는 사람들 이라고 말하고 싶다.
태어난 년도만으로는 오늘의 운세를 아는 것도 불가능 한 일인데도 오히려 시간이 연장되어지는 이번주, 이달 이라는 기간까지 운세를 안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당연히 그러한 자리에는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렇게 게제하는 철학관이 안내되어 있다.
본인이 알기로는 그렇게 띠별로 게제되는데는 어떤 공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시말하여 게제되는 내용을 연속적으로 살펴본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똑같은 내용으로 게제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당연히 그러한 것을 일반인들은 띠별로 일일이 체크를 하지 않고 혹은 어쩌다가 보는 것 때문에 내용을 확인 할 필요가 없기에 매일 매일 다른 것으로 여기고 대단한 것으로 여겨질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그렇게 게제하는 철학관은 정말로 명리라는 사주를 학문적으로 배웠는지 묻고 싶다.
그러한 것은 이치적으로 절대로 맞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 철학관 이라면 어떻게 나의 운명을 물을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일반적을 어떤 내용을 신문에 게제를 하면 원고료가 지불 되는데 이러한 경우는 그렇지가 않다는 말도 있다.
선전매체 혹은 신문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대다수는 자신의 철학관의 선전을 위한 선전난으로 취급 된다는 말과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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