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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긁는다 2013-02-24
admin 1830
       
 
흔히 부부 끼리의 대화에서 남편이 집사람에게 바가지 긁지마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혹은 남자들 끼리의 대화에서 집사람이 바가지 긁어서 속이 상한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바가지 긁는다라는 말은.
요사이에는 쌀을 포대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자동으로 된 쌀통에 쌀을 넣어서 먹기도 하지만,
예날에는 잘 사는 집에는 쌀을 넣어두는 뒤주가 있었으며,
평범한 집에서는 도자기 라는 단지에 쌀을 넣어놓고 먹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마찬 가지지만 특히 옛날에는 쌀이 가장 중요한 생활 필수품이며 여자 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품목이다.
왜냐하면 식구들이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기본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쌀을 단지안에 넣어놓고 먹다 보면 돈이 없어서 쌀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쌀이 떨어진다는 것은 남편이 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 다는 것이며 한편으로는 남편이 무능 하다는 말과 같다.
그러므로 쌀이 떨어져 가는 상황이 되면 한톨이라도 더 바가지에 담기 위해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며 한전히 쌀이 떨어졌을 때는 바가지로 단지 밑바닥을 긁는 소리가 난다.
달거닥 닥거닥.
빡빡.
달거닥 빡빡.
이러한 소리를 들어면 식구들도 불안하고 남편은 더 불안해 진다.

그러므로 이러한 소리가 나면 남편은 돈을 벌러나가야 된다는 것과 같으며 요사이로 친다면 돈이 없다는 말과 같다.

그러므로 바가지 긁는다라는 말은 집사람이 남편에게 집에 돈이 떨어졌으니 돈벌이 하러 나가라는 말이 되며 이러한 말이 남편의 잘못에 대한 지적을 하는 말로 되어 바가지 긁는 소리 하지 마라는 것으로 된 것이다.

요사이는 바가지 긁는 소리는 나지 않으나 여자들의 매서운 눈초리가 많은 시대이다.
   (수정 및 삭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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