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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標(살표) 2016-12-05
admin 1549
       
 
기존의 이론으로 사주(四柱)에 대한 풀이를 할 때.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용신이 다르며,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격국이 다르며,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신강과 신약이 다르며,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운에 대한 감정도 다르며,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판단도 다르며,
그리고,
같은 사주라고 하여도 몇 년 후에 말하는 것이 또 다른데.


그러나 딱 한가지 같은 것은 있다.
참 신기 하게도.
참 신통 하게도.

살(殺)을 말할 때는 어디를 가도 똑같이 대단스럽게 말씀을 하시고 계신다.
왜냐하면,
살(殺)에 대한 것은 희한하게도 통일을 이루고 있다.
그것도 친절하게 100개 이상의 종류가 많은 살을 정리하여둔 殺標(살표)로.
그래서 이 살 만큼은 어느 철학관을 간다고 하여도 같은 사주라고 한다면
똑같이 말하여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에서 사주를 보게되는 사람들이 혹세무민 당하게 된다.

선생님 나는 괴강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나는 역마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나는 도화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나는 고신과숙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나는 겁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나는 백호살이 있다고 하던데요.
.....................~~~~~~~
......................~~~~@#$%^%^&^%^&*&^%$%^&*&^

이렇게 똑 같이 살로 말하니까 사주가 맞는것 같은 착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명리 과목으로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혹은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
이렇게 비 학문적인 살(殺)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대학원 또는 대학교에서 가르칠
자격이 없고 논리적으로 따져야 하는 박사의 논문이 의심 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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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수 : 21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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