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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를 양력으로 착각하지 말것 2007-03-11
admin 10824
       
 
사주를 공부함에 있어 약간의 착각 또는 오해 또는 혼돈이 있는것이 24절기와 음력과 양력의 차이점이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역학인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사주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역학인 이라면 그러한 혼란은 있을 것이기에 여기에 확실하게 정리하여 둔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사주의 구성은 24절기에 의한 것이기에 음력의 날짜도 필요없고 양력의 날짜도 필요치 않다.
다시 말한다면 사람이 태어나는 날이 절기로 붙여진 시간의 흐름에 60갑자의 순으로 년은 어떤 60갑자에 해당 되는 것이며 그년에 해당되는 월의 60갑자는 어떤 것이며 그러한 월에 있어서 태어난 일이 60갑자로 무엇이 되며 태어난 그 때의 시간은 60갑자로 무엇인가를 말하는 것이된다는 것이다.
절기의 흐름에 그냥 그데로 붙여지는 60갑자의 순에 의한 60갑자의 호칭의 날이 생일이라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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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양력으로 2007년3월11일 낮12시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를 말할 때 이 사람은 음력으로는 2007년 1월22일이 된다.
그리고 이 사람의 사주는 丁亥, 癸卯, 甲辰, 己巳로 되어진다.
그러므로 앞에서 말한 것으로 한다면 이사람의 사주를 말할 때는 정사, 계묘, 갑진, 기사생 입니다 라고 말을 하여야 된다는 것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확실하게 알 수 없기에 그러한것을 알기쉽게 하기 위하여 양력의 날짜를 기억 하던지 음력의 날짜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것을 우리는 생일 이라는 것으로 칭하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이러한 관습에 의하여 사주를 보아 오고 있다.
즉, 음력으로 또는 양력으로 몇년, 몇월, 몇일, 몇시라는 것은 60갑자 순의 그러한 어려움을 편하게 하기위한 수단이지 사주에 있어서 음력과 양력의 날짜는 개입 시킬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사주에 있어서는 양력과 음력은 끼어들 권한이 전혀 없다는 말이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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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앞서 말 한것처럼 그렇게 기억하는 것이 불편하고 쉽지가 않기에 사주를 봄에 있어서 자신이 태어난 날이라고 하는 생일을 말하기에 60갑자 순의 그러한 것을 찾기위해 만든것이 만세력이라는 것이 있으며 그러한 만세력만을 생각하다보니 마치 양력의 날짜와 음력의 날짜가 주인공처럼 되어 24절기가 밀려난 느낌이며 24절기가 양력과 음력 보다 먼저 생겨난 것임에도 마치 24절기가 그러한 것보다 뒤에 생긴것 같은 착각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의 책임은 당연히 사주가에게도 있지만 명리를 잘 모르고 서양학만 배운 천문학자들이 상세한 설명을 하지않고 책에 설명을 하였기에 그러한 혼돈이 있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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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태양을 1바퀴 도는 것을 우리는 1년이라 한다.
양력에서는 1년이 365일이며 음력에서는 1년이 360일 이다.
그러나 24절기에서는 1년이 360일 이다.
원의 내각은 360도 이다.
24절기의 날 수도 360일 이다.
여기서 일반인들이 착각을 일으키는데 그러한 것에 대한 정리이다.
즉, 24절기로 입춘이 되면 양력의 날짜는 해마다 거의 2월 3일 또는 4일이 되며 24절기로 춘분이 되면 양력으로 거의 3월20일 또는 21일이 되며 24절기로 하지가 되면 양력으로 거의 6월20일 또는 21일이 되며 24절기로 추분이 되면 양력으로 거의 9월21일 또는 22일 되며 24절기로 동지가 되면 양력으로 거의 12월 21일 또는 22일이 되기에 마치 24절기가 양력을 기준으로 된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잘 못된 상식을 확실하게 정리하여 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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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360일을 시간으로 계산을 한다며 양력에서는 365일 * 24시간 = 8760시간이 된다.

옛날 사람들(아니 신들이 인간에게 24절기를 줄 때) 24절기를 나누는 계산에 있어서는 정기법과 평기법 이라는 것이 있다.
정기법이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15도 변할 때 마다 시간을 계산하여 날이 변하는 시간을 계산하여 절기의 변화를 정한 것이 정기법이며 이렇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기법에 의한 절입일의 계산은 매년 절입시간이 달라진다.
평기법이란 무조건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한번 도는 것을 총시간에서 원의 내각(24절기의 360일)을 나눈것으로 24절기의 절입시를 정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옛날에는 계산기가 없었기에 그냥 편리하게 사용한 방법이다.
이러한 것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는 만세력의 오류가 있다.
즉, 자연적에서는 24절기의 절입일이 아님에도 혹은 지났음에도 몇 분의 오차에 의하여 절입일이 되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형으로 도는 것과 지구가 또한 타원형이기에 움직이는 속도도 약간의 변화가 된다는 말과 같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미 동양에서는 알고 있었든 사실이지만 서양에서는 케플러라는 사람이 케플러의 제1법칙, 제2법칙이라는 것으로 증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에 대한 설명을 신월명리이론의 설명에서 이미 하였슴.)
즉, 지구가 태양과 가까울 때는 지구의 공전 속도가 빠르고 지구가 태양과 멀어질 시점에는 지구의 공전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 케플러의 제1법칙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전체적인 날의 변화는 거의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기법에서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15도 변할 때 봄의 위치, 여름의 위치, 가을의 위치, 겨울의 위치에 따라 속도가 다르기에 하루의 시간도 각각 달라 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양력의 시간에서는 하루를 24시간이라고 정하여 놓고 시간의 흐름을 계산 하였고 24절기라는 것은 그러한 자연의 현상을 이미 알고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이 이상이 될 수 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말과 같다는 것이다.
즉, 자연의 현상을 자연 그데로 보는 것이며 얼마나 우주를 꿰뚤어 보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은 하루의 시간을 변경하여 보는 것이 더욱 과학적이며 이치에 맞다는 것이다.
그래서 날 수로 말한다면 24절기 혹은 음력의 알수는 360일 임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양력의 날짜와 분명 5일의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24절기의 춘분, 하지, 추분, 동지가 옛날부터 내려오는 24기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양력의 날짜와 거의 같느냐는 것이며 그렇기에 24절기는 양력에서 나온것이 아니냐고 강하게 반문을 하기도 하고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다.
앞서 말을 하였듯이 서양에서는 하루를 24시간으로 정하여 두었고 24절기에서는 하루의 사간이 변동되어 진행 되고 있다고 설명을 하였다.
바로 여기에서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날 수는 5일의 차이가 나지만 전체적인 시간은 양력에서나 24절기에서나 동일 하다는 것이다.
즉, 앞에서 계산하여 둔 양력의 총시간이 8760시간 나누기 24절기의 날 수 360을 하면 24절기에서 말하는 하루의 시간은 24.33333333시간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여 양력에서 말하는 하루24시간보다 24절기에서 말하는 하루의 시간이 약간 길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간의 차이가 일 수로는 5일 또는 6일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세력을 보면 매년 24절기의 절입시간이 다르며 24절기에서 15일간 각각의 절입기간이 15일이 더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양력의 날짜와 거의 일치하게 되는 것이며 이것에 의하여 착각을 단단히 하고 있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날수로 본다면 24절기는 360일 이며 양력은 365일이기에 달라 보이지만 시간 흐름의 합은 동일 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양력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딱딱 구분지어져 연속성을 부여하지 않았지만 24절기에서는 영구한 세월로 시간의 흐름에 연속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까지의 설명을 정리한다면 날짜로 인한 착각은 하지마라는 것이다.
시간의 연속성으로 생각해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주에 음력이 중심이 된다는 생각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한다면 24절기는 명리력 이라는 것이다.
사주에는 24절기가 주인공이며 24절기의 변화가 지구 환경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24절기 만세.
그러한 자연의 변화에 의한 정리를 한것이 신월명리이론이기에 신월명리이론은 정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며 영원 하다는 것이다.
신월명리이론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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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희한한 학원도 있답니다. admin 2012-08-17 3019
알림 24절기를 양력으로 착각하지 말것 admin 2007-03-11 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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