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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차이점 2008-02-06
admin 6615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에 대한 확실한 구별

1. 자연과학

- 자연적인 상태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학문.
- 시대와 국가와 인종에 관계없이 동일한 논리의 정리가 적용된다.
- 화학, 수학, 물리 등
- 답은 반드시 1개다.

2. 인문과학(사회과학)

-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에 필요한 정신적인 방면의 일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문.
- 시대와 국가와 민족에 따라서 논리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적용도 달라질 수 있고 변해질 수 도 있음.
- 정치, 경제, 역사, 철학 등
- 답이 여러개가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구분을 예를들어 쉽게 설명 한다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도움을 받았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를 하는데 그 표시의 방법을 묻는 물음에 있어서

1. 자연과학적인 물음은 다음과 같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도움을 받았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를 할 때 존경의 마음이 있는 말은 어떻게 합니까. 단, 다로 끝나는 말 입니다. 라고 물어야 되며 이 때의 답은
감사합니 다.
고맙습니 다. 라는 답이 정답이다.

2. 인문과학적인 물음은 다음과 같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도움을 받았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의 말은 어떻게 합니까. 단, 다로 끝나는 말 입니다. 라고 한다면 이때의 답은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는데
감사합니 다.
고맙습니 다.
뭘 그런걸 다.
쓸데 없는 짓을 다. 라는 것으로 되어도 다 맞는 것이 될 수 있다.

사람이 어떤 잘 못을 하였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를 할 때 그 표시의 방법에 있어서

1. 자연과학적인 물음은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잘못을 하였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를 할 때 상대방에게 아주 미안한 마음적인 표현의 말은 어떻게 합니까. 단, 다로 끝나는 말입니다. 라고 물을 때의 답은
미안 합니 다.
죄송 합니 다.

2. 인문과학적인 물음은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잘못을 하였을 때 상대방에게 그 표시를 할 때 보통 어떤 표현적인 말을 합니까. 단, 다로 끝나는 말입니다. 라고 물을 때의 답은
미안 합니 다.
죄송 합니 다.
이걸 어쩐 다.
오늘 재수 없 다. 라고 해도 다 틀린 것이 아닙니다.


곤충을 3등분 하면 어떻게 됩니까. 라는 물음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묻는 다면

문제 : 곤충을 3등분 하면 어떻게 됩니까.
( ) ( ) ( ) 괄호안에 정답을 적으시오. 라고 묻는 다면 애매한 물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이러한 물음에 답은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답1. ( 머리 ), ( 가슴 ), ( 배 ) 라는 답이 나올 수 있으며
정답2. ( 죽 ), ( 는 ), ( 다 ) 라는 답도 나올 수 있으며
정답3. ( 불 ), ( 쌍 ) ( 타 ) 라는 답도 나올 수 있습니다.
위 3가지를 곰곰히 생각하여 본다면 절대로 어떤것이 꼭 정답이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문제의 물음이 정확하지도 않으면서 정답은 정답1 이어야 한다는 것으로 고정되는 아주 우둔한 교육적인 현실임)

만약 이러한 물음을 자연과학적인 것과 사회과학적인 것으로 구분 한다면
자연과학적인 물음은
곤충의 신체적인 나눔에 있어서 해부학적으로 몸통을 3등분하여 구분 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정답을 쓰시오. 라고 물으면서
( ), ( ), ( ) 로 하여야 되며 이때의 답은 반드시 정답1이 된다.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사회과학적인 물음이 되며 그 답에 있어서는 정답1, 정답2, 정답3 중에서 어떤것으로 적으도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이렇틋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은 차이가 있는 것이다.

신월명리이론은 자연과학이면서 사회과학 이라고 말 하였다.
이말은 이론의 근거는 자연적인 것에서 정리가 되었기에 수학, 화확, 물리와 마찬가지로 국가와 민족과 시대에 상관없이 같은 원국을 가지고 통변을 할 때 어떤 사람이 통변을 하여도 똑 같은 원리의 적용으로 똑같은 통변이 되어 진다는 것에서는 자연과학이며 그러한 원국의 통변에 그 사람의 환경(부모, 부부사이, 등)에 따라서는 약간의 융통성이 있을 수 있으며 또 사주를 보아주는 사람에 따라서 약간의 융통성이 있으므로 사회과학이라는 것이다.
마치 위에 설명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구분과 같이.

그러나 기존의 음양5행 상생과 상극은 자연과학도 아니며 사회과학도 아닌 눈치학, 끼워 맞추기학, 얼렁뚱땅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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